비문학 독해는 학생들이 지루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. 그 본질적인 이유는 내 머리로 읽고 분석하는 틀이 없기 때문입니다. 공부를 어떻게 해야 언어 능력이 향상되는지도 모르겠고 해도 안 해도 결과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.
선생님은 12년 동안 현장에서 언어영역-비문학 독해를 지도해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신의 머리로 글을 읽어 낼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고 그 결과로 나름의 독해 틀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. 이제 그 '틀'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 충실히 잘 따라오십시오. 풍부한 언어영역 강의 경험에서 나오는 깊이와 체계, 다른 강의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습니다.